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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통일위업을 지지하는 국제련대성운동

조선의 통일위업을 지지하는 국제련대성운동(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월간에 즈음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는 운동을 적극 벌리였다.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월간을 맞으며 가이아나,말따,적도기네 대통령들과 타이국왕,인디아혁명적사회주의당 총서기,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총서기,끼쁘로스 근로인민진보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정계,사회계,학계의 저명한 인사들은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면서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이 기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과 편지들이수리아,유고슬라비아,탄자니아,영국,벌가리아 등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채택되였다.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리사회,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주체사상연구소조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인디아로조중앙,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 등 40여개의 정당,단체,지역기구들과 수많은 저명한인사들은 성명과 담화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제로 내세우시고  불면불휴의 로고를다 바치시였으며 조국과 민족 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뜨겁게 회고하였다.성명과 담화들은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을 민족대단결의 중심,조선통일의 위대한 구성으로 높이 우러러 칭송하면서 그이께서 계시기에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꾸바,마다가스까르,네팔,우간다,꼬스따 리까,기네 등 여러 나라들에서는 련대성집회와  토론회,강연회를 비롯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이 기간에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도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여 광범한 사회여론을 적극 불러일으켰다.라오스국가출판사와 뽈스까 쩨쉰출판사에서는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단행본으로 출판하였으며 이딸리아신문 <일 레스또>,<메히꼬신문>꼼바띠엔떼> 등 여러 나라 신문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과 관련한 고전적로작들을 널리 게재하여우리 당의 조국통일 방안들과 방침들을 세계인민들속에 소개선전하였다.출판보도물들은 우리 인민의 조국통일과 관련하여 편집한 글들에서조선의 통일을 방해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의 반통일책동을 폭로규탄하고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내외의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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