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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의 태양 2000년대를 비친다/민중사학자의 글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사학자김룡구가 <백두의 태양 2000년대를 비친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그는 글에서 김정일령수께서는 건국절 51주기가 되던 1999년9월 9일 9시 9분 9초 9부에 현지시찰의 길에 오르시여 민중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셨다고 하면서 수자 9가 9자리를 이룬 시각에 펴신 이 애민정치사에서 새 1000년대 민족의 밝은 래일을내다본다고 지적하였다.그는 조선에서 9자는 3자와 함께 행운의 수자로 되여온 사실들에 대하여 쓰고 신통한것은 9자가 현세의 태양과 연고될 때 행운이 차례진다는 새로운 철리를 발견한 기쁨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백두산 장군들이신 김일성대장군과 김정숙녀장군을 이으신 김정일장군의 위인상에서 본다고 지적하였다.구만장천의 태양 김정일령수께서는 구억만리를 밝게 비치신다고 하면서 그는 령수의 위대함은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의 나라>인 이북의 위상에 어리여있다고 썼다.그는 구만장천의 태양 김정일령수께서는 이미 아홉글자로 빛나는<일심단결의 사상강국>,<무적필승의 군사강국>을 우주에 세우셨고이제 <자립자활의 경제강국>을 행성에 우뚝 세워가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김정일령수의 이북은 경제강국에로 도약하고있다.애국애민의 빛과 열로 구억만리를 비치시는 위인의 령도는 바야흐로 9자와 더불어 일떠서는 래일의 경제강국의 모습에 력연히 새겨지고있다.그리하여 김정일령수의 이북은 2000년대의 가까운 며채안에 사상과 군사,경제와 과학,체육,문화의 제분야에서 강성대국의 웅자를만방에 빛내갈것이다.여기에 또 9월 9일 9자가 쌍을 이룬 날에 탄생한 주체조국은통일번영하는 강성대국으로 빛나리라그분의 통일령도의 자욱자욱에 9자는 애국애족의 크나큰 품으로,통일성취의 상징으로 줄지어 빛난다.그는 위대한 김정일령수께서 계시여 9.9절의  조국은 통일절의 조국으로 번영하리라고 하면서 이남민중모두가 9자를 통해 보는 김정일령수의 위인상,여기에 구만장천의 태양이 구억만리에 빛나는 태양민족의 창창한 앞날이 찬연히 아로새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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