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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나가는것은 응당한 일/로동신문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미국이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에 대하여 계속 떠들어대면서도 남조선과 이스라엘의 무력증강과 미싸일개발을 적극 부추기고있는것은 힘으로 세계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변함없는 야망때문이라고 까밝혔다.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하여 동아시아에서는 남조선을,중근동지역에서는 이스라엘을 돌격대로 내세워 압도적인 <군사적우세>로 독점적지배권을 확립하며 나아가서 세계에 대한 지배권을 독차지하려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미국이 남조선 등 세계의 여러 지역에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해놓고 미싸일타격수단들로 다른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힘으로 압살하려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새로운 군비경쟁의 파도가 일기 시작하였으며 도처에서 평화와 안전은 위협을 받고있다 고지적하였다.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에 수많은 핵무기와 최신식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고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대처하여 우리가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나가는것은 응당한 일이며 누구도 이에 대하여 시비하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론평은 미국이 남을 걸고들어 저들의 검은 속심을 채워보려는 고약한 습성을 버리고 추종세력들을 미싸일개발에로 부추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736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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