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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이전 군사파쑈정권>시기 고문만행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유엔인권위원회에 제소할 준비를 하고있다.그중 한 사람은 <5공>시기인 1984년에 괴뢰치안본부의 대공분실에서 고문기술자 리근안악당에게서 67일동안이나 참혹한 고문을당하고 <간첩>이라는 허위자백을 강요당한 리장현이라는 주민이며 다른 한사람은 <안기부>와 괴뢰검찰에서 고문을 당한 방영균이란 사람이다.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8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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