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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칭송/뽀르뚜갈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뽀르뚜갈에서 진행된 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참관자들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뜨겁게 표시하였다.뽀르뚜갈 알꼬쎄뜨시 시장 미겔 보이에루는 자기의 참관소감을 피력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나는 최근년간 국제공산주의운동의 암담한 현실을 두고 불안과 초조감을 금치 못하였다.그러나 최근 김정일각하께서 집필하신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그이의 저서들을 보면서 나는 시대의 앞길을 밝혀주는 그분의 지도사상,지도리론,지도방법대로 한다면 혁명이 승리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참으로 김정일각하는 사상리론의 대가이시고 천재적이며 능숙한 조직력과 령도력을 겸비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고 21세기를 이끌어나가실 현시대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뽀르뚜갈공산당 국제부 지도일군인 마누엘라 베르나르도는 조선은유일하게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붉은기를 고수하고있는 강의한나라이고 제국주의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자기의 신념대로 사는 사회주의강성보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조선이 오늘과 같이 세계무대에서 존엄있고 위용이 있는것은 다 김정일각하와 같은 위대한 수령을 당의 최고수위에 모시였기때문이다.김정일각하와 같이 사상리론이 특출하고 령도예술이 독특하며 품성이 겸허한 령도자는 없다.뽀르또대학 교수인 까씨베이라 바르뽀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전람회를 참관한 소감을 요약한다면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현실을창조하고 령도자에 의하여 나라의 존엄과 명예가 담보된다는것이다.조선이 우주행성의 중심에 서서 대국들을 쥐락펴락하면서 영향력을 행사하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위대성에 기인된다.뽀르뚜갈민주주의개입 전국지도위원회 위원장 블라스꾸 우구 페르난데스는 수령,당,대중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일심단결된 나라는 이세상에 조선밖에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정사를 펴나가시는 김정일각하는 세계 진보적인류가 높이 모시고 받들어야 할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인민적수령이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8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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