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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창작사 창립 40돐을 기념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유엔개발계획과 <참여련대>가 공동으로 연구조사한 결과 남조선주민 4명당 1명이 하루 한끼 입에 풀칠조차 하기 힘든 인간최하층생활을 강요당하고있는 빈민이라는 통계가 나왔다고 한다.조사결과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를 가져온 심각한 경제위기속에서몇 안되는 부유층의 소득은 계속 늘어나는 반면에 다른 모든 계층의 소득은 더욱 줄어들고 있는데 지어 중산층까지 빈민생활수준으로 떨어지고있다 한다.한편 주민들에게 들씌워지는 세금이 해마다 늘어나 다음해 경기도내 주민 한사람당 내야 할 <지방세>란것도 올해보다 11.2프로더 많은 20만 8,000원으로 되였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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