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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을 요구/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xxxxx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인디아,에짚트,로씨야,가이아나 등 세계 30여개 나라의80여개의 출판보도물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들을 전문 또는 요지로 게재하였다.꾸바 아까데미야출판사,라오스국가출판사,뻬루 리마 프레디출판사,가이아나 파브니크출판사,트리니대드 토바고 헤리티지출판사,수리아 다르 디마스끄출판사,파키스탄 아프잘출판사,뽈스까 쩨쉰출판사,이딸리아 따뉴스출판사를 비롯한 세계 이름있는 출판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조선인민과의 친선단체들에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는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1,500부나 출판하여 공산당원들에게 배포하였다.네팔의 까뜨만두에서는 정부의 고위 인사들과 정당,단체 인사들이 참가한가운데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발행식이 있었다.인디아,로므니아,이딸리아,벌가리아,파키스탄,나이제리아,마다가스까르,기네,오스트리아,가이아나를 비롯한 세계 40여개 나라에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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