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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에 복당되는 은행강도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문화방송>이 전한 <국민회의>사무총장 한화갑의 발표에 의하면 은행강도로 악명을 떨친 경기도<지사> 림창렬이 여당인<국민회의>에 곧 복당될것이라고 한다.림창렬은 권력을 휘둘러 경기은행에서 5억원의 돈을 빼낸것을 계기로 지난 7월 인천구치소에 구속되였으며 <국민회의>에서 <출당>되였다.그런데 계통적으로 <청와대>의 비호를 받아온 그는 지난 10월초 겨우 1년이라는 형식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은데 이어 집행유예로 석방되여 다시 <지사>자리에 틀고앉았으며 곧 여당에도 복당하게 된것이다.이러한 현실은 현 집권자가 떠드는 <부정부패일소>란 얼마나 기만에 찬것인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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