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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이룩된 창조물들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에서는 모든것이 어렵고 곤난한속에서도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웠다.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을 생전의 모습으로 정중히 모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에 수백메터에 달하는 특색있는 화강석돌울타리와 돌대문이 웅장하게 건설되였다.하여 김일성주석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 조선인민의 념원이 더욱 높은 경지에서 실현되였고 금수산기념궁전은 주체의 최고성지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갖추게 되였다.경제건설분야에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창조물들이 일떠섰다.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주체적인 제철공업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았으며 안주지구에는 석탄지하가스발생장과 가스발전소가 준공되였다.그리고 12월5일청년광산,11월28일공장,안주신발공장능력확장공사,대흥항부두공사 등이 완공되여 인민경제발전의 담보가 더욱 훌륭히 마련되였다.뿐만아니라 남강발전소언제가 보강되고 률리청년저수지공사가 성과적으로 완공되였으며 전국 도처에 중소형발전소들이 일떠서 나라의 전기문제가 한층 풀릴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이외에도 광명성제염소,천내,남양,염주정제소금공장들과 만포시구강분원,선흥식료공장 등 인민생활에 도움을 주는 대상들이 완공되여 조업하였다.라효진,차주현이 지배인으로 사업하는 양어사업소들의 능력확장공사가 완공되여 수십정보규모의 양어못들이 새로 생겨났으며 전국도처에많은 양어장들이 건설되였다.강원도에서 수만정보의 뙈기밭이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할수 있는 규격포전으로 전변되고 평양-남포고속도로의 100여리 로반공사가 기본적으로 완공된것도 올해 이룩한 특기할 성과들이다.강성대국건설의 첫해에 이룩된 이 자랑찬 성과들은 구보로 내달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0361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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