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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백정은 처단되여야 한다/민주조선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남조선통치배들이 <고문기술자> 리근안을 인민들의 의사에 배치되게 싸고돌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리근안은 무고한 주민들을 악착하게 고문하여 <간첩>으로 둔갑시키고 각종 모략사건들을 꾸며낸 악명높은 <고문기술자>이다.그의 고문을 받은 피해자들은 헤아릴수 없다.하기에 그를 처벌하라는 여론이 높다.론평의 필자는 남조선통치배들이 최근 리근안이 11년만에 <자수>하는 연극을 꾸민 사실과 그에 대한 처벌을 흐지부지해버리려 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국민>통치배들이 오그랑수를 쓰면서 리근안을 감싸고도는것은 자기들이 리근안과 같고 같은 인간백정무리이며 앞으로도 그와 같은 살인고문행위로 통일애국세력과 인민들을 탄압하려 한다는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리근안과 같은 인간백정은 력사와 인민의 이름으로 처단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67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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