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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귀한 검은황새를 발견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황해남도 강령군 국영만석농장 주변의 호수가에 얼마전 2마리의 진귀한 검은황새가 나타났다.이 새는 세계적으로 그 마리수가 적어 보호증식하게 되여있다.일반적으로 황새는 봄과 가을에 조선에 날아와 경치좋은 지대의 나무우나 바위의 오목한곳에 둥지를 틀고 번식하는 새이다.이번에 발견된 검은황새는 흰색바탕에 날개의 뒤부분만 검은색인 황새와는 달리 앞가슴,배부분만 희고 몸깃이 광택나는 흙갈색,깃기슭이 록색광택이 나는 등 몸전체가 검게 보이며 부리는 붉은색이다.이 검은황새들은 길이가 90센치메터이상,몸무게는 3키로그람정도되는 엄지와 새끼이다.

 현재 이 새는 중앙동물원에 있다.조류학자들과 련관부문일군들은 지난시기에는 볼수 없었던 진귀한 새가 날아든것은 참으로 신기한 현상이며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령도따라 희망찬 2000년대를 향하여 강성부흥에로 나아가는 내 나라,내 조국이 흥할 징조이라고 하면서 기쁨을 금치 못해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15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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