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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리사국은 돈으로 사는 자리가 아니다/로동신문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정부당국자는 유엔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유엔에서 많은 분담금을 지불하고있는 일본이 상임리사국으로 선출되지 않아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가고있다>고 줴쳤다.오늘호 <로동신문>은 일본의 현 집권자가 국내에서 울려나오는 분수없는 소리들에 교묘하게 <국민의 불만>이라는 너울을 씌운것은어떻게 해서나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의 자리를 따낼수 있는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보자는것이며 일이 저들의 뜻대로 안되는 경우 그를 걸고 분담금지출을 고려할수도 있다는 일종의 암시라고 까밝혔다.론평의 필자는 일본은 정의와 공정성,량심과 담을 쌓은 자주적대가 전혀 없는 나라로서 어느모로 보나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의자리를 차지할 자격을 갖추지 못하였다고 지적하였다.더우기 재침야망실현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이러한 나라가 상임리사국자리를 타고 앉으면 아시아와 세계 평화가 위협당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론평은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자리는 돈으로 살수 있는 자리가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상임리사국선출과 같은 국제적문제해결에서는 돈이 아니라 국제적정의와 량심,공정성을 얼마나 귀중히 여기는가 하는것이 기준의 하나로 되여야 한다.일본은 상임리사국자리에 앉아보겠다는 어리석은 꿈을 꾸기전에 과거죄악부터 성근하게 청산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73178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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