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양어사업 활발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양어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리고있다.평안남도에서는 올해에만도 200여개의 양어장을 더 건설하였다. 대동강과 청천강을 끼고있는 도에서는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리용하여 공장,기업소 구내들과 농촌지역의 이르는곳마다에 지금까지 1천여개의 양어장과 양어못들을 건설하였다.그 연면적은 수백정보나 된다.평안북도안의 양어사업소들에서는 지난해보다 300여만마리나 더많은 새끼물고기를 생산하여 1,500여개의 양어단위들에 공급하였다.함경남도에서는 물원천이 풍부하고 지대적으로 유리한 영광군에30정보에 달하는 양어장을 건설할 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이 양어장에는 7개의 새끼고기못과 1개의 미생물서식장,23개의 어미고기못,1개의 낚시터가 꾸려지게 된다.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양어사업을 인민생활을 윤택하게 하는중요한 고리로 여기시고 이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그이께서는 최근에만도 신흥양어장과 라효진이 지배인으로 일하는양어사업소,차주현이 지배인으로 일하는 양어사업소의 양어장들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시였다.뿐만아니라 그이께서는 신흥양어장에 물고기 생산과 사양관리에 필요한 종자물고기와 새끼물고기들,륜전기재들과 물고기먹이를 보내주시였다.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의 원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가까운 년간에 양어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하여 이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3370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