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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를 뿌린 진상을 밝혀야 한다/<기독교방송>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의 <기독교방송>은 미군이 1960년대말 <국군>과 공모결탁하여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 고엽제를 뿌린 사실을 의도적으로 숨겨온데 대한 비난과 그 진상을 철저히 밝힐것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남조선강점미군과 <국군>은 미군부의 작전계획에 따라 1968년부터 2년동안 고엽제를 대량 살포하였다.방송은 미군이 고엽제의 치명적인 독성이 알려진 1970년대이후에도 고엽제를 뿌렸다는 사실을 철저히 숨겨왔다고 까밝혔다.특히 미군은 직승기를 리용하여 공중에서 고엽제를 뿌림으로써 베트남전쟁에 참가한 군인에 이어 드러나지 않은 고엽제피해자가 상당히 많을것으로 추정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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