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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적인 <자수>놀음/로동신문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얼마전 남조선통치배들이 극악한 고문기술자로 악명떨친 리근안의 <자수>놀음을 벌린것은 앞으로도 살인고문정치,반공화국파쑈모략정치를 계속하겠다는것이라고 까밝혔다.리근안은 70년대말부터 80년대말까지 남조선경찰청 대공분실에 있으면서 수많은 애국자들과 민주인사들을 야수적으로 고문처형한 살인악당으로서 이미 군부독재의 종말과 함께 처단되였어야 마땅한자이다.론평의 필자는 이 살인악당이 아직까지 살아있는것은 남조선당국의철저한 비호와 보호를 받아왔기때문이며 이번의 <자수>놀음도 이자를 풀어놔주려는 당국의 잔꾀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국민>통치자들이 그 무슨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 요란히 떠들고있지만 리근안과 그의 살인고문만행을 비호,두둔함으로써 인권유린자,파쑈살인마로서의 악독한 정체를 스스로 드러냈다고 지적하였다.남조선통치배들은 <자수>요 뭐요 하는 기만극을 작작 놀고 남조선인민들의 일치한 요구대로 살인고문악당 리근안을 즉각 처형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802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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