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을 요구/그레네이더와 인디아 인사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그레네이더와 인디아 인사들이 남조선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을 요구하였다.그레네이더 모리스 비쇼프애국운동 정치지도자 테렌스 에이.매리쇼우는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이 부당한 구실을 붙여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을 가로막고있는것은 인권유린행위이며 매우 온당치 못한 처사이라고 지적하였다.그는 김인서,함세환,김영태를 비롯한 비전향장기수들을 그들의 요구대로 가족친척들이 기다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빨리 돌려보낼것을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인디아국회의원 몰라트 한란은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이 비전향장기수들에게 부당한 <사상전향>을 강요하면서 인생의 거의 전부를 철창속에 가두고 모진 고문을 하였으며 출옥후에는 <보안감찰대상자>로 규정하고 참기어려운 정신적 및 육체적 박해를 가하고있는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인류사상 최악의 비인도주의적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2870215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