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장거리미싸일개발을 부인하기에 급급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당국자들이 사정거리 500키로메터이상의 미싸일을 비밀리에 개발하고있다는것이 폭로되자 그것을 부인하기에 급급하고있다.당국자들은 지난해에 몰래 미싸일엔진시험장을 건설하고 올해 4월에는 장거리미싸일발사시험을 감행하였다.이것이 여론화되여 규탄의 대상이 되자 그들은 저들이 발사한 미싸일이 미국과 합의한 사정거리 180키로메터이내의것이라느니,시험장건설은 오해라느니 하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장거리미싸일개발책동을 감추려 하고있다.이것은 당국자들이 겉으로는 <포용>이요 뭐요 하고있지만 그 뒤에 숨어서 공화국을 타격하기 위한 전쟁장비를 개발하려고 악을 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3515923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