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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건설 청년돌격대원들이 정성옥영웅과 상봉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남포고속도로건설에 동원된 황해남도청년돌격대원들과 공화국영웅 정성옥선수와의 상봉모임이 19일에 진행되였다.정성옥선수는 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청년돌격대원들이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드넓은 로반을 번듯하게 닦아놓은데 대하여 감동을 금치 못하면서 강성대국건설의 대통로를 건설하는 투쟁에서 련일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그는 자기가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영예의 1등을 쟁취할수 있은것은 결승선에서 기다리시는것만 같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영상을 마음속으로 그려보면서 달린데 있다고 힘주어 말하였다.그러면서 그는 평양-남포고속도로건설에 떨쳐나선 모든 청년돌격대원들이 훌륭하게 완공된 고속도로에 하루빨리 위대한 장군님을 모실 그날을 그리며 건설공사에서 보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줄것을 당부하였다.이날 정성옥선수는 청년돌격대원들과 함께 건설작업을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2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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