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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성차관보가 남측당국의 장거리미싸일개발을 비호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미국무성 핵전파방지담당 차관보 아인혼이 18일 남조선당국의 장거리미싸일개발책동을 비호해나섰다.그는 남조선당국자들과 벌리게 되는 <미싸일협상>에 앞서 기자들에게 <대북억제력>을 가지려는 남조선당국의 립장을 <리해>하고있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댔다.남조선당국은 현재 사정거리 500키로메터의 미싸일을 개발하려 하면서 지난 4월에는 시험발사라는것을 감행하였다.이것은 북과 남사이에 새로운 군사적긴장상태를 조성하는 극히 무모한 행동이다.그런데 미국호전세력은 그것을 눈감아주면서 이번 <협상>에서 남조선당국과 180키로메터로 합의되여있는 미싸일사정거리를 300키로메터로 연장해주며 500키로메터이상의것도 연구개발하도록 허용해주려 하고있다.이것은 미국호전세력이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라고 걸고들면서 장거리미싸일을 개발하려고 피눈이 되고있는 남조선당국을 적극 비호해나서고있다는것을 립증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4078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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