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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참여련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환경운동련합이 16일 김포비행장주변 주민들에 대한 피해보상을 할것을 현<정부>와 비행장관리당국에 요구하였다.이 시민단체들은 매일과 같이 벌어지는 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비행장주변에서 사는 주민들이 비행기소음에 의한 여러가지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있으며 집이 파괴되고 환경이 어지러워지는 등 큰 피해를 입고있다고 주장하였다.<참여련대>가 해외려행바람에 예산을 마구 탕진하고있는 <의원>들의 부정행위를 비난하였다.단체는 16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올해에 들어와 서울시와 구<의회 의원>들이 해외려행 바람으로 5억 7,000만원의 예산자금을 탕진하였다고 까밝히고 <의원>들의 해외려행놀음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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