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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행식고사포를 새로 만들어 시험발사를 계획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호전분자들이 자행식고사포를 새로 만들어내고 서해안에서 시험발사를 한다고 떠벌이였다.호전분자들은 경제가 파국에 처하고 인민생활이 령락되고있으나 그것을 만드는데 29억원의 자금을 들이밀었다고 한다.이것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북침전쟁준비를 위한 무력증강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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