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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로동신문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조선반도는 국제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이 지역에서 전쟁위험을 가실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조선반도가 세계적으로 정세가 가장 첨예하고 전쟁위험이 제일 큰 지역으로 되고있는것은 미국때문이라는데 대하여 낱낱이 까밝히고있다.미국은  변화된 국제적환경에서 아시아지역이 세계전략의 중점으로 되여야 한다고 보았으며 조선반도를 주공전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확정하였다.미국이 조선반도를 주공전선으로 확정하게 된 근거는 조선반도의 지정학적,군사전략적 중요성과 관련되여있다.이에 따라 오늘 조선반도는 미국의 힘에 기초한 반동적세계전략의 주공전선으로 되고있다.미국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최대규모의 침략무력을 배치해놓고있다.미국주도하의 전쟁연습의 강화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더욱 증대시키고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오고있다.신문은 특히 아시아판 나토로 불리우는 미일남조선 3각군사동맹의 강화책동이 조선반도를 가장 위험한 열점지역으로 되게 하는 요인의 하나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고있다.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조선반도에 조성되고있는 전쟁위험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가시는 최선의 방도는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키고 온갖 전쟁소동을 중지하며 새로운 평화보장체계를 세우는것이다.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미제의 새로운 조선전쟁도발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여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50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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