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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 끼쁘로스신임대사가 기자회견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끼쁘로스공화국 신임대사 로리아 마르키데스가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그는 먼저 끼쁘로스와 조선 두 나라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으로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 나라들이라고 하면서 자기 나라의 형편에 대하여 언급하였다.그는 올해 12월 뉴욕에서는 끼쁘로스의 그리스측과 뛰르끼예측사이의 협상이 있게 된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이 기간에 끼쁘로스문제의 정치적해결을 종결지을수 있게 국제공동체가 성의를 보여줄것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매우 아름다운 나라이며 조선인민은 겸손하고 훌륭한 인민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강성대국으로 일떠서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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