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위험천만한 미싸일개발책동/민주조선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사거리가 긴 미싸일개발을 비밀리에 추진하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뉴욕타임스> 최근호가 미국의 정보분석가들이 지난해에 첩보위성을 통하여 남조선의 미싸일사거리연장에 관한 새로운 증거를 탐지했다고 보도했다.론평의 필자는 이 보도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미싸일사거리연장책동이 이미 실천에 옮겨지고 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밝혔다.문제의 엄중성은 이 미싸일개발이 미국의 묵인,비호하에 추진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이 남조선집권자의 미싸일사거리연장구걸에 대해 연구개발은 하되 시험발사는 하지 말라는 모호하고 어정쩡한 립장을 취한것을 실례로 들었다.론평은 연구개발을 승인한것은 결국 시험발사를 승인한것이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싸일개발을 부추기는 장본인이 미국이라는것을 말해준다고 썼다.론평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은 미싸일개발책동이 빚어낼 위험천만한 후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9231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