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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법>철페와 <정보원>해체를 주장/범민련 유럽지역본부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범민련 유럽지역본부가 남조선에서의 <보안법>철페와 <정보원>해체를 요구하여 최근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보안법>을 <정권>유지의 도구로 써먹고 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인 라창순을 비롯한통일애국인사들과 김양무상임부의장이 이 악법에 걸려 고통겪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성명은 력대<정권>보다 더 많은 량심적인 사람들을 철창속에 끌어간 현<정권>은 이제라도 <보안법>을 철페하고 정보,사찰,음모,도청,감청,고문 행위의 원흉인 <정보원>을 해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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