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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위안부>표현삭제를 비난/민주조선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민주조선>은 일본반동들의 과거부정책동을 또다시 단죄하였다.일본문부성이 현재의 중학교 사회학교과서에서 <종군위안부>라는 표현을 <위안부>로 고치거나 <강제>라는 표현을 삭제하겠다는 두 교과서회사의 정정신청을 정식 승인하였다.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일제의 죄악에 찬 과거력사를 부정하고 미화하려는 일본정부의 립장을 그대로 드러내보인것이라고 폭로하였다.이번의 교과서내용정정놀음도 일본정부가 자기 특유의 교활성을 발휘하여 보다 음흉한 수법으로 벌린 과거력사부정행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론평은 다음과 같이 썼다.력사는 지워버릴수도 고칠수도 없다.특히 가장 극악한 범죄행위로 가득찬 일제의 과거력사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대가 바뀌여도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없애버릴수 없다.인류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반인륜적범죄행위인 <종군위안부>범죄가 교과서의 표현이나 없앤다고 지워질수 있단 말인가.일본이 새 천년대를 떳떳이 맞이하기를 바란다면 죄많은 과거사를 부정하고 미화하기 위한 오그랑수를 쓸것이 아니라 그 청산에 달라붙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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