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21세기는 김정일동지의 존함으로 빛날것이다/적도기네민주당 부총비서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적도기네민주당 부총비서 깐디도 무아떼떼마 리바스가 조선방문을 마치고 귀국에 앞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그는 락관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조선인민에게서 커다란 고무를 받았으며 새로운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그는 조선인민이 존엄높은 영웅적인민으로,조선로동당이 사소한 탈선도 없이 인민대중을 성공에로 이끄는 위대한 당으로,조선의 무장력이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될수 있은것은 김정일동지를 위대한 령도자로 모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김정일령도자께 1992년 4월에 수여해드린 적도기네공화국 최고훈장인 <대독립훈장>에는 그이에 대한 대통령과 인민의 흠모심이 그대로 어리여있다고 그는 말하였다.그는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분은 김정일령도자이시라는것을 절감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21세기는 그이의 존함으로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4444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