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김정일총비서를 칭송하는 200여편의 시가 창작/각국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세계 40여개 나라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칭송하는 200여편의 시가 창작되였다.뻬루에서는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 위원장 까스뜨로 뽀쏘 등 뻬루와 꼴롬비아의  15명의 인사들이 쓴 흠모시 <김정일화>,<최고사령관 김정일>을 비롯한 30편의 시가 들어있는 시집 <조선에 경의를 드리네>가 출판되였다.또한 로씨야에서는 장편서사시 <동트는 조선과 대진군의 노래>,장시 <그대 태양의 시선> 등 20편의 시가 들어있는 시집 <영원한 태양>이 출판되였다.시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영원한 태양으로,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어버이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발전풍부화시키시여시대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네팔의 시인 디빠끄 샤르마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적풍모와 령도력에 감복된 자기의 심정을 담은 60편의 시를 창작하였다.세계 여러 나라에서 창작발표된 시들중에는 로씨야신문 <보예보이뿌찌> 편집위원 올레그 나우모브가 쓴 시 <탄생일에 즈음하여>,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알 베이다 반디스건설주식회사 라팔라다이름사장이 쓴 시 <21세기 태양>,수리아시인 쟈우다트 샤힌이쓴 시 <친근한 인민의 령도자>,마다가스까르 시인 이본느 라자나마지가 쓴 시 <태양은 누리에 희망의 빛을 뿌린다> 등도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4281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