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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병원협회 <약사법개정안>을 배격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18일 남조선의 병원협회가 <정부>에서 지난 9월에 내놓은 <약사법개정안>이라는것이 의사들의 처방권리를 침해하는것으로서 종합병원들의 약국을 없애는것도 반인민적인 조치라고 주장하였다.협회는 악법의 취소를 요구하여 남조선전지역의 병원측들과 환자와그 가족들이 서명한 문건을 곧 <국회>에 낼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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