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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염진통제-네오셀렌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소염진통제-네오셀렌을 만들어냈다.평양의학대학 연구사 유순철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약은 비스테로이드성항염증약들의 공통작용기전인 시클로옥시나제억제과정에 대한 리론적고찰과 콤퓨터에 의한 지원으로 설계되였다.콤퓨터를 통하여 이미 알려진 선택적인 억제제들의 립체구조를 해석하여 합성이 간단하고 높은 약리활성이 기대되는 새로운 유기셀렌화합물인 네오셀렌을 만들었다.그는 약리실험과 림상검토를 통하여 설계의 객관성을 립증하였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물질에 의한 의약품규격화를 완성하였다. 네오셀렌은 아스피린의 30 내지 100배이상,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인도메타찐(메틴돌)이나 피록시캄의 3 내지 10배이상의 높은 약리활성을 나타내고 림상적으로 아스피린의 25배,인도메타찐의2.5배의 치료효과를 보여주고있다.특히 이 약은 이 계통약들의 공통적인 결함인 위장자극장애와 같은 부작용이 없고 독성이 매우 적은것으로 하여 장기간 복용할수있다.약은 류마치스성관절염을 비롯한 여러가지 염증과 치통을 비롯한아픔,열나기 등에 쓴다.제조과정이 간단하고 실수률이 높은 약은 대규모제약공장들뿐아니라 중소규모제약공장과 병원들에서도 얼마든지 생산보장할수 있다고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438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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