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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칭송 도서들 계속 출판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덕성,인민적풍모를 칭송하는 도서들이 여러 나라에서 계속 출판되고있다.최근에만도 인디아에서 <위대한 령도자>,네팔에서 <인덕의 화신>,수리아에서 <김정일 조선의 영광>,로씨야에서 <지키면 승리>,벌가리아에서 <20세기 령마루에서 본 주체조선>,뻬루에서 <조선,환희와 락관>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많은 도서들이 나왔다.네팔자유기자 파닌드라 라즈 빤뜨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와 수령,당,대중의 철통같은 통일단결에 조선에서의 승리의 비결이 있음을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그로부터 도서 <인덕의 화신>을 쓰게 되였다고 말하였다.그는 도서에서 경애하는 김정일각하는 인덕정치로 세상을 놀래우신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부서기장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는 문필가도 아니지만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에 매혹되여 스스로 붓을 들었다고 하면서 도서 <조선,환희와 락관>을 집필하였다.그는 도서에서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높은 충효심과 조선인민이 수령복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감명깊게 서술하면서 세기의 위인을 령도자로 모신 조선인민만이 상상을 초월하는 어려운 난관도 랑만에 넘쳐 힘차게 뚫고나갈수있다고 강조하였다.벌가리아쏘피아전략연구소 소장은 도서 <20세기 령마루에서 본 주체조선>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그 불패의 위력은 조선혁명의 실천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되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령도력,한없는 덕망으로 인류정치사를 뒤흔들어놓고 20세기를 조선식사회주의의 승리로 빛나게 장식하신 희세의 위인,천하제일명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일본 시고꾸주체사상연구회 회장 나다 다까시는 도서 <김정일시대의조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 세계혁명적인민들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고 사회주의위업,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서술하면서 21세기를 이끄실 분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이시며 21세기는 김정일시대로 빛날것이라고 썼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6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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