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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다/로동신문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비밀리에 개발하고있는 장거리탄도미싸일은 우리 공화국의 전지역을 타격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히였다.론평의 필자는 남조선통치배들이 이러한 신형공격무기개발놀음에 달라붙은것은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 제국주의상전들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클린톤과 코헨을 비롯한 상전들에게 500키로메터의 사거리를 가진 미싸일을 개발하도록 허용해달라고 빌붙었다.한편 남조선통치배들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각지에서 각종 미싸일과그 기술을 끌어들여 저들의 미싸일 사거리와 성능을 확대하기 위한비밀계획을 계속 추진시켰다.그들의 탄도미싸일개발책동은 우리 공화국을 미싸일로 위협하고 임의의 시각에 공화국의 전지역을 불의에 선제타격하려는 범죄적야망의 발로로서 그 위험성은 실로 크다.우리는 공화국의 평화애호적노력에 북침공격을 노린 탄도미싸일개발책동으로 대답해나서는 통치배들의 무모한 행동을 절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우리는 침략의 불뭉치를 들고 헤덤비는 미제와 남조선통치배들에게무자비한 징벌을 가할 멸적의 의지에 차있다.만일 통치배들이 우리의 경고를 외면하고 탄도미싸일개발책동에 계속 광분한다면 우리는 그에 상응한 보다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396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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