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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들이 남조선당국자들의 장거리탄도미싸일개발책동을 규탄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당국자들이 미제의 비호밑에 장거리탄도미싸일개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3일 성명을 각각 발표하였다.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남조선호전광들이 미제의 묵인하에 장거리탄도미싸일개발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는것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우리 민족에게 더 큰 재난을 불러오는 위험한 범죄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의 위험천만한 장거리탄도미싸일개발책동은 미국의 침략적인 대아시아전략의 산물이라고 지적하였다.성명은 지금까지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이 요란스럽게 떠들어온 그누구의 <미싸일위협>은 저들의 범죄적인 탄도미싸일개발책동을 가리우고 합리화하기 위한 하나의 광대놀음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성명은 만일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불구하고 계속 장거리탄도미싸일개발에 매달리며 대결과 전쟁의 길로나아간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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