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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풍조로 되고있는 책읽기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책읽기오후가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다.그 어디에서나 독서에 열중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다.특히 평양의 중심부에 자리잡고있는 3,000만권능력의 인민대학습당의 독자수는 하루 평균 1만여명을 헤아린다.누구나 학습하지 않고서는 전진하는 오늘의 구보행군에 발걸음을 맞출수 없다는것을 자각한 사람들은 책읽기를 생활화,습성화하고있다.조선에서는 높은 사상의식과 과학기술지식,문화적소양은 학습과 실천을 통해 소유되게 된다는 일관한 립장을 견지하고 전인민적학습을매우 중시하고있다.이미 오래전부터 전민이 학습하는 정연한 체계가 세워져있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실지 써먹을수 있는 산지식을 소유할수 있도록 온갖조건이 다 갖추어져있다.특히 전민학습에 대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특별한 관심은 온나라의 책읽는 기풍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최근년간 나라가 <고난의 행군>과 강행군을 하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대학습당에 수많은 도서들을 보내주시여 각계각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높은 과학기술과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실력으로 강성대국건설에 이바지해나가게 하시였다.올해에도 이 학습당에는 의학과 건강,과학기술특집,공업과 농업,생물학,자연과 우주,사회문화,세계료리를 비롯한 수많은 록화자료들과 도서들이 보충되였다.각 도,시,군의 크고작은 도서관들의 장서도 계속 늘어나 근로자들의 학습조건이 보다 원만해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9288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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