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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파쑈적죄행 탄로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야당 <국회의원>인 정형근이 1989년 당시 <안기부> 대공수사국장으로 있으면서 고문만행을 직접감행한 사실이 드러났다.당시 <안기부>수사관으로 있던 2명의 진술에 의하면 서경원 전<국회의원>의 <고소사건>을 수사하면서 그는 수사관들을 내쫓고 제가 직접 피투성이가 되도록 서경원을 고문하여 얼굴에 온통 피멍이 들게 해놓고는 여론화될것이 두려워 상처자리를 없애도록 내리먹였다 한다.정형근은 지금도 이전 <안기부>에 근무했던 자들을 끌어들여 야당청사옆에 그 무슨 <사설정보팀>이라는 사무실을 꾸려놓고 파쑈적인 정보수집에 날뛰고있는데 <정보원>,<국방부>,<통일부>에서 대부분의 정보를 입수하여 리용하고있다.그의 <사설정보팀>운영에 <한나라당>의 돈이 리용되고있다는 의혹이 일어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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