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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에서 세계반전평화단체들에 편지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에서는 최근 남조선에서 장거리탄도미싸일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4일 세계반전평화단체들에 편지를 보내였다.편지는 남조선에서 지난 4월 신형미싸일시험발사가 있은후 비밀리에 더욱 폭넓은 탄도미싸일프로그람을 추진하고있는데 언급하고 이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한층 격화시키고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극히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라고 지적하였다.편지는 남조선당국의 장거리탄도미싸일개발책동은 그들이 말하는 그무슨 <방어>를 위한것이 아니라 군사적힘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한 미국의 팽창주의정책의 돌격대로 나서려는 매우 모험적이고 위험한것으로서 이를 그대로 내버려둔다면 앞으로 세계 최대의 열점지대인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비경쟁,미싸일개발경쟁을 격화시키고 조선반도뿐아니라 극동지역의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첨예화시키게 될것이라고 썼다.편지는 오늘 세계적으로 유일한 랭전지역인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협,미싸일위협은 북에서가 아니라 바로 남에서 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세계평화와 안전과 관련한 국제협약과 원칙들을 앞장서 어기면서도 남에게 지키라고 강요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인 행위는 결코 용납될수 없습니다.우리는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귀중히 여기고 그를 지키기 위해 적극 활동하고있는 귀단체들이 미국의 묵인하에 감행되는 남조선당국의 장거리탄도미싸일개발책동을 저지시키며 대결과 전쟁이 없는 세기,평화의 새 세기에 살려는 우리 민족과 인류의 념원에 맞게 조선반도의  평화보장문제에 계속 깊은 관심을 돌려주리라고 기대합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5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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