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최태복비서가 중국 길림육문중학교사적일군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는 2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당서기 리천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길림육문중학교 사적일군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석상에서 단장은 조선방문을 통하여 조선 당과 정부,조선인민이 중국인민들에게 품고있는 진실한 감정을 깊이 느끼였다고 말하였다.그는 길림육문중학교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중국인민의 친근한 벗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공부하시고 혁명활동을 벌리신 곳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자기 학교 교직원,학생들의 긍지이며 자랑이라고 지적하였다.그는 근면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곤난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될것이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87174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