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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관리사업 활발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국토관리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올해 가을철국토관리사업에서는 최단기간내에 전국을 원림화,록화화하기 위하여 나무모생산기지들을 튼튼히 꾸리고 나무종자채취,토지정리,나무심기,도로 및 강하천정리,생울타리조성에 큰 힘을 넣고있다.국토환경보호성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최근 20여일동안에만도전국적으로 1억 9,367만 7,800여그루의 나무심기,2만200여키로메터의 도로 및 강하천정리,7,800여정보의 토지정리,180여키로메터의 생울타리조성사업이 적극 진행되였다.또한 모든 시,군들에 20 내지 60여정보의 양묘장이 기본적으로 꾸려졌다.평양-남포고속도로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나라의 주요 간선도로들이 일신되고있다.조선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73(1984)년 11월전국국토관리부문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국토관리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라는 서한을 보내신이후 국토관리사업은 전국가적,전인민적사업으로 더욱 힘있게 벌어졌다.지난 15년동안에 국가는 전국산림건설총계획도를 새로 완성하고 나라의 크고 작은 산들에 기름나무림,용재림,땔나무림,풍치림을 수많이 조성하였다.백두삼천리벌과 신계미루벌에는 방풍림이 훌륭히 꾸려졌다.수백정보의 광명성제염소가 건설되고 5,000여정보의 강령강간석지,3,000여정보의 웅도간석지를 비롯한 100여개 대상의 간석지들이 건설되여 국토의 면적이 늘어났다.서해갑문-증산물길공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온천과 증산군의 170여리구간에 <대인공강>이 뻗고 100여리의 황해남도 강령물길공사와 서해갑문-태탄,옹진 물길이 건설되여 1만여정보의 논밭에물을 넉넉히 대줄수 있게 되였다.대동강,청천강,대령강,례성강 등 강하천들에 수많은 언제들이 솟아나고 크고 작은 하천들이 정리되여 종합적으로 리용되고있다.평양-개성사이(400여리)의 도로와 평양-향산관광도로(300여리구간)를 비롯한 수많은 도로들이 새로 건설되고 양각다리,청류다리 등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이 일떠서 나라의 면모가 보다 일신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4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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