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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조선이 <년례안보협의회>에서 군사작전계획을 토의합의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1월 24일 미국 워싱톤에서는 미국방장관 코헨과 남조선<국방부장관> 조성태의 참가밑에 남조선과 미국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이 열렸는데 이 전쟁모의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흉악한 군사작전계획이 토의합의되였다.몇가지 주목되는 합의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북조선이 화생무기를 사용할 기미가 보일 경우> 미국은 즉시에본토에 있는 화생무기전문부대를 남조선에 급파한다는것이다.외신들은 지금까지 30차에 걸쳐 남조선과 미국 <년례안보협의회>가 있었지만 이번과 같이 <구체적인 작전계획이 나온것은 처음>이라고 전하였다.또한 <생화학전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최근 미국이 개발하여 일부 남조선강점미군에 배치한 <포탈 실루>라는 첨단생화학탐지장비를 래년부터 주요 남조선미국련합부대에 배치한다는것이다.이에 따라지금 남조선강점미군기지에 2개대대 <패트리오트>미싸일부대가 배치되여있는데 여기에 4개 대대의 <패트리오트>미싸일부대가 추가로 배치되여 모두 6개대대로 크게 증강될 계획이다.그리고 쌍방은 북조선의 후방지역에 있는 군사기지들을 <토마호크>미싸일과 항공모함전력으로 공격한다는 작전계획을 구체화하고있다.이 모든것을 놓고보면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공격압살하기 위한 저들의이 위험하고도 모험적인 군사작전계획들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을 날조하기 위해 바로 우리의 그 무슨 <생화학전의 개시>라는 헛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이다.이러한 사실은 지금 미제전쟁광들과 남조선당국자들이 무모한 제2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얼마나 분별없이 돌아치고있는가 하는것을 생동한 사실로 보여주고있다.그러나 불을 즐기는자들은 제가 지른 그 불속에 타죽기 마련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3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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