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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법적책임을 져야 한다/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지금 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에서 련이어 벌어지고있는 미국과 일본,남조선호전광들의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의 정세가 극도로 첨예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한 글을 실었다.글의 필자는 이 전쟁연습소동은 하나의 전면전쟁을 방불케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미국에 의해 새 전쟁이 일어나리라는것은 가설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글은 지난 조선전쟁과 전쟁이후 새 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미국의책동 등 침략력사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미국은 극도의  전쟁열에 들뜬 나머지 지난날의 참패의 쓰디쓴 교훈을 잊어버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글은 미국이 이제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새 전쟁을 도발한다면 1950년대와는 대비도 안되는 대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글은 오늘 우리에게는 지난 수십년간 허리띠를 졸라매며 다져온 튼튼한 국방력이 있으며 일심단결의 불패의 힘이 있다고 하면서 만일 미국이 지난날의 교훈을 잊고 기어이 우리의 힘과 의지를 시험해보려든다면 우리도 응당한 대응조치를 취할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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