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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조선반도침략무력투입계획을 비난/로동신문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위기>가 발생할 경우 미국본토로부터 막대한 병력과 전쟁장비들을 신속히 기동전개시킬 비상계획을 작성해놓고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론평의 필자는 최근 미국의 조선반도에 대한 침략무력투입계획을 놓고 내릴수 있는 결론은 그들이 끝끝내 침략전쟁을 일으키려고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놓고있다는것이며 이제 남은것은 방아쇠를 당기는것뿐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은 미국이 입에 올리는 조선반도<유사시>란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으로 시작되는 제2의 조선전쟁을 의미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미국은 우리와의 그 무슨 <평화>요,<대화>요 하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침략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극에 불과한것이다.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쟁으로,무모하고 도발적인 침공에는 보다 강력하고 무자비한 타격으로 대답하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질이며 배짱이다.침략자들이 60만의 병력이요,수백수천대의 함선과 비행기요 하면서 우리를 감히 놀래워보려 하지만 어림도 없다.만약 적들이 감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면그것을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을 말끔히 없애버리는 기회로 삼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13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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