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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이 장거리미싸일개발책동을 규탄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대변인이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미싸일개발책동을 규탄하여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김대중일당이 북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계기로 <미싸일위협>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미국상전으로부터 평양 이북지역까지 타격할수 있는 사거리 300키로메터급 미싸일개발허가를 얻어낸데 이어 이북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500키로메터급 미싸일개발을 허가해줄것을 애걸하면서 극비밀리에 미싸일사거리를 연장하기 위한 시험을끊임없이 추진해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성명은 드러난 사실에서 이남 민중과 세계는 미국이 이북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라고 생트집을 걸고 있지도 않는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해 거품을 물고 떠들면서 저들의 코밑에서추진하고있는 주구들의 신형장거리미싸일개발에 대해서는 묵인,비호,지원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분명히 확인하였다고 지적하였다.성명은 조선반도 안정과 평화의 교란자가 바로 현 집권자와 그를 비호두둔하는 미국이며 미싸일위협,전쟁위협은 북으로부터가 아니라 남에서 조성되고있다고 까밝혔다.성명은 김대중일당이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장거리미싸일개발책동과 반공화국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울것과 미국이 이남호전분자들의 장거리미싸일개발에 대한 지원책동을 즉시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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