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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가미싸일방위계획에 관한 보고서>를 론평/로동신문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최근 미국방성의 <탄도미싸일방위시험검토위원회>가국회에 <국가미싸일방위계획에 관한 보고서>를 공식제출하였다.이와때를 같이하여 미태평양군 총사령관이란자가 우리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에 대해 운운하면서 이 지역에 새로운 <미싸일망>을 창설하고 여기에 남조선과 일본이 참가해야 한다고 떠벌이였다.27일부 <로동신문>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을 걸고든것은 이 지역에서 군사전략적지위를 강화하고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야망을 실현하려 하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국가미싸일방위>체계와 <지역미싸일망>을 형성하려는 미국의 책동의 목적과 위험성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데만 있지 않다.미국은 그러한 방법으로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군사적발판을 마련하려 하고있다.미국은 <국가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 새로운 <미싸일망>을 형성함으로써 군사전략적우위로 이 지역의 대국들을 견제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독점적지배야망을 실현하려 하고있다.미국의 세계지배책동으로 하여 국제정세는 편안치 못하고 예상치 않았던 복잡한 문제들이 제기되고있으며 적지 않은 나라들의 자주권이 위협당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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