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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민영교도소설치운영법>을 조작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통치배들이 22일 <행정부>와 <국민회의>, <자민련>이 모인 <당정회의>를 열고 지금 열리고있는 <국회>에서 <민영교도소설치운영법>을 조작하고 2001년에민간인이 운영하는 감옥을 내오기로 하였다.통치배들은 감옥이 많은 <죄수>들로 넘쳐나는것을 해결하기 위해 그러한것을 내오는것을 최종적으로 합의하였다.이거야말로 파쑈도당의 <기발한 착상>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남조선에서 감옥들은 그 어디에 가나 폭압의 희생물로 된 사람들로 꽉 들어차있고 거기에서 잔인한 고문과 폭행이 감행되여 괴뢰도당의 파쑈정치를 고발하는 현장으로 되고있다.오죽했으면 외신들까지도 남조선을 하나의 감옥으로 묘사하였겠는가.이에 따라 남조선통치배들은 감옥을 민간인에게 떠넘겨 저들에게 쏠리는 비난과 규탄에서 벗어나보려고 어리석게 꿈꾸고있다.또한 그것으로 하여 남조선에서는 돈벌레들이 감옥을 차려놓고 제배속을 불리는 새로운 업종이 생겨나게 되였다.남조선통치배들은 파쑈악당으로서의 정체를 가리워보려고 이마를 맞대고 골통을 짜고있으나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며 어리석게 날뛸수록 더 큰 규탄을 불러일으킬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2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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