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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로케트발사는 철두철미 공화국을 겨냥한것/민주조선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얼마전에 일본이 실패한 로케트발사는 철두철미 공화국을 겨냥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지난해 쏴올린 우리의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를 일본반동들은 한사코 <미싸일발사>라고 우겨대면서 그에 대한 <대응책>을마련한다,미국과 공모하여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한다고 부산을 피우고있다.론평의 필자는 이러한 일본이 이번에 로케트를 발사한것은 공화국을 위협하기 위한 책동의 일환이라고 폭로하였다.론평은 일본의 로케트발사는 그들의 변함없는 군사대국화야망으로부터 출발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군사대국화는 해외팽창을 노린 일본반동들에게 최대의 목표이며 변함없는 야망이다.력대일본정부는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군사대국화를 위한 준비를 계속 진척시켜왔다.오늘 일본의 군사비지출과 무장장비수준이 세계적으로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우리는 일본반동들이 우리를 겨냥한 로케트까지 발사하면서 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을 가만히 앉아서 보고만 있을수 없다.조성된 사태는 우리로 하여금 자위적군사력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더욱더 느끼게하고있다.우리에게도 자기를 해치려 하는 적들을 맞받아 강력한 군사적대응책을 세울 권리가 있으며 또 그렇게 할 충분한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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