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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안정>을 노린 권력교체놀음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당국자가 23일 <청와대>비서실장을 해임하고 <국민회의>부총재를 하던 한광옥을 그 자리에 들여 앉혔다.당국자는 한광옥을 <청와대>에 끌어들이기 위해 그가 가지고있던 <국회의원>직까지 내놓도록 하였다.남조선의 기독교방송은 이번 교체놀음이 여당과 <정부>내의 <침체분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해보려는 시도라고 지적하였다.방송은 비서실장이 측근인물로 바뀌였지만 <꼬일대로 꼬인 정국>을 풀고 인민들의 규탄을 받는 기구들을 유지할수 있겠는지 그것은 지켜보아야 할 일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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