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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제정된 <조선문학축전상>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조선문학축전상>이 새로 제정되였다.이 축전상은 조선작가동맹중앙위원회와 문학예술종합출판사에서 공동명의로 매해 잡지 <조선문학> 7월호의 지상축전에서 당선된 소설,시,평론,수기를 비롯한 우수한 작품들을 써낸 작가,기자,편집원(해외동포 포함)들에게 수여된다.축전상에는 <조선문학축전상장>과 금메달이 있다.금메달은 작은 판(길이 2센치메터,높이 7미리정도)과 고리로 련결된 메달(웃너비 2.4센치메터,밑너비 1.8센치메터,높이 3.8센치메터)로서 웃부분은 곡선으로 되여있다.잡지 <조선문학>은 나라의 첫 문예출판물로 태여난 잡지 <문화전선>의 후신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35(1946)년 7월 몸소 잡지창간호를 보아주시고 편집에서 강령적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잡지는 세상에 나온 첫날부터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나라의 대표적인 문학잡지로서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문학예술종합출판사 <조선문학> 편집부에서는 1990년부터 7월호마다 지상축전을 힘있게 벌려왔다.올해 9월말 평양에서는 지난기간 지상축전에서 우수하게 당선된 10여명의 작가,기자들에게 <조선문학축전상장>과 금메달을 수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84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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