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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종합지원호소문 발표와 관련하여 기자회견/조선큰물피해대책위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큰물피해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유엔이 우리 나라와 일련의 다른 나라들에 대한 다음해의 종합지원호소문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지난 23일 유엔은 다음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식량 60만여톤을 포함한 약 3억 3,000만딸라분의 국제적인 지원을 제공할데 대한 내용의 호소문을 발표하였다.호소문에서 유엔은 식량을 위주로 하여 농업복구,보건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인도주의적지원사업에 여러 국제기구들과 기증국들 그리고 개별적단체들이 적극 참가해줄것을 요청하였다.유엔의 호소는 최근 몇년간 거듭된 자연재해로 식량부족을 비롯한 일시적인 난관을 겪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지원을 계속 제공하려는 국제사회의 관심과 선의의 표시로서 우리는 이에 대하여 고맙게 여기고있다.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여러 나라들 그리고 개별적단체들의 계속되는 지원은 자연재해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안정된 생활을 마련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고무를 주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03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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