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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의 부정협잡행위 심화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교육계에서 부정협잡행위가 갈수록 심해지고있다.서울의 한 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2명은 1999학년도 입학시험에서 수천만원의 돈을 받아먹고 수험생들의 실기점수를 올려주었으며 다른 음악대학 교수 10여명도 비슷한 방법의 사기행위를 저질렀다.또한 일부 학교강사들과 교원들은 <유령학원> 등을 차려놓고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게 해준다는 광고까지 낸 다음 찾아오는 사람들로부터 돈을 빨아냈으며 여러 교육기관들에서는 수업료를 잘라먹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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