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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를 21세기의 태양으로 숭배/각국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21세기의 태양으로 우러러 숭배하고있다.지난해 3월 스리랑카로조련맹청사에 김정일령도자의 초상화를 모시는 행사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지난 5년간 방글라데슈인민련맹,네팔국제연단,몽골 터브도 알딴볼라그군 10년제중학교 김일성학급,짐바브웨아프리카민족동맹 애국전선 하라레주위원회,기네통일진보당,우간다인민방위무력 기계화부대 땅크학교,메히꼬 라싸로 까르데나스로조전선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수십개 정당,단체들과 대상기관들에 그이의 초상화가 모셔졌다.김정일령도자의 탄생 55돐을 맞는 1997년 2월 미국의 로스안젤스에서는 처음으로 그이에 대한 사진전시회가 단독으로 열리였다.사진전시회장에는 그이의 초상화를 비롯한 50여상의 사진이 모셔졌으며 참가자들은 사상과 철학,신념과 덕망으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정일령도자를 모신것은 <세계의 영광,인류의 행운>이라고 격찬하였다.지난 5년간 나이제리아와 또고에서 김정일도서관이 개관되였으며 꼴롬비아에서는 김정일문화쎈터가,까자흐스딴,마다가스까르,기네,앙골라,가이아나 등 수많은 나라들에서 김정일동지명칭주체사상연구보급협회,김정일동지로작연구회,김정일주의연구소조,김정일동지청년운동사상연구소조가 결성된것을 비롯하여 30여개 단체,기관 단위들이 그이의 존함을 모시였다.최근년간 베닌건설로동당,꽁고사회주의당,<대양의 평화>국제위원회를 비롯한 16개 정당,사회 단체들이 김정일령도자를 자기의 명예지도자,명예위원장으로 추대하였으며 마다가스까르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30개 도시들과 5개 단체들이 그이를 명예시민,명예성원으로 모시였다.뻬루 뚬베스시리사회는 지난날의 관례를 깨고 새로 세계명예시민증을 제정하여 처음으로 그이께 시금열쇠와 함께 수여해드리였다.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를 비롯한 세계 60여개 나라의 국가,정부 및 정당 수반들과 저명한인사들이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과 조선로동당 총비서추대,조선로동당창건,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등 주요 기념일들과 계기들에 그이께 축전을 보내여왔다.한편 캄보쟈왕국 국왕,우간다대통령 등 여러 나라 당,국가 수반들과 정계,사회계 고위 인사들이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조선대사관들에 보내여오거나 대사관들을 축하방문하여 그이의 초상화에 증정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888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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